† ⌒.⌒ ☞ 교회등록 및 수정요청, 음향 및 영상상담 게시판 ☜ ⌒.⌒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최신글   포토갤러리  
 교회정보 
 기독교기관 
 교회,목회자색인 
 정보마당 
 나눔게시판 
 자유게시판 
 LINK SITE 

◐찬양 & 방송보기◑

ID저장
   자유게시판
등록 및 수정요청
자유게시판
사진게시판
회원게시판
운영자게시판
오늘 288
어제 2,725
최대 17,603
전체 6,273,396
현재위치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작성일 : 08-08-14 10:18
크리스찬 유머
 글쓴이 : 한나
조회 : 7,184  
- 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 요한이는 방문을 닫아 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하나님 우리 아빠보고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주세요.”"그때 할머니가그 방앞을 지나 가다가 꼬마에게 물었다.“"요한아 무슨일이냐.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단 말야.”" “"하나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봐요.”"

 - 성경공부 - 주일학교 여선생님이 유치반 어린이들에게[돌아온탕자]에 대한이야기를 들려 준 후 질문을 하였다.“"여러분.탕자가 돌아왔을 때 누가 제일 싫어 했는지 아는 사람?”" 유치부 학생중에 제일 키가 작은 소년이 손을 번쩍 들었다.“" 살찐 송아지요

 - 회개 - 교회의 목사님이 아이들에게 설교를 하였다.“"모두 회개를 해야합니다.”목사님이 한 학생에게 물었다.“"학생,회개를 하려면 먼저 어떻게 해야지요?”"“"예.먼저 죄를 지어야합니다.”"

 - 잘못 걸려온 전화- 어느 목사가 집에서 성경을 보고 있는데,맥주 두 박스를 배달 해 달라는 어느 여자의 잘못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그런데 목사는 그 여자 목소리가 자기 교회 교인의 목소리란 것을 알아 차리고, 젊잖게 이야기 했다.“"성도님,저는성도님 교회의 담임목사 입니다.”"그러자 그여자가 이야기 했다.“"아니,목사님, 도대체 지금 술집에서 뭐하고 계세요?”

----------------------------------------------------------------------------------
1. 교회 내 난치병 6가지
1) 습관성 주보 탐닉증 : 설교가 시작되면 주보를 뒤적이며 어쩌다 낸 헌금 때문에 명단에서 자기 이름을 찾는 증상
2) 습관성 찬송 추월증 : 찬송 중 망상의 나래를 펴고 해매는 증상
3) 습관성 예배 지각증 : 예배에 5분씩 늦게 나오는 증상
4) 습관성 안면 철판증 : 성가 연습 없이 성가대 가운을 입는 증상
5) 습관성 제발 저림증 : 찔리는 설교를 들으면 나를 씹는군 하는 증상
6) 만사 삐딱증 : 모든 일을 삐딱히게 받아들이는 증상


2. 삼각산을 서해바다에 빠춰서 뭣할려고?"
-어떤 목사님이 기도원에 가셔서 열심히 기도하셔서 성령이 충만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믿음이 얼마나 충만한 가를 시험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극히 적은 믿음만이라도 있다면, 이 산에게 명하여 저 바다에 빠지라고 하면 그대로 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믿고 삼각산을 향해서 명령했습니다.
"삼각산아,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들려서 서해 바다에 빠지거라" 그런데 아무리 해도 아무런 반응이 안일어나잖아요.
그래서 다시 기도원에 들어가서 주님께 기도하면서 여쭈어봤습니다. "어찌하여 말씀대로 안 이루어집니까?" 이에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삼각산을 서해바다에 빠춰서 뭣할려고’


3. 어느 선교사의 송구영신예배 한국에 갓 부임한 외국인 선교사가 있었는데, 아직 한국어가 많이 서툴렀다.
그런데 마침 그 선교사가 송구영신 예배시간에 설교를 하게 되었다.
친애하는 교우 짜매 여~러분! 오늘 이밤이 지나면, 지난년 이 가고 새 년 이 옵니다, 우리는 오는 년 을 맞이함에 있어, 새 년 과 함께 보낼 몸과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듯, 간 년 을 과감하게 정리하여야 할 마음가짐 또한 중요합니다.
참으로 지난 년 들을 돌이켜 보면, 여러가지 기대가 충만했던 년 도 있었지만, 어떤년은 대단히 실망스럽기도 했으며. 어떤 년은 참 재미 있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이순간, 우리는 조금 있으면 돌아올 새년에 대해 우리 각자의 마음 속은 과연, 이년 은 어떤 년일까 하는 기대에 찬 호기심으로 꽉 차 있겠지요.
그러나, 여러분!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년 저년 할것없이 모든년은 하나님이 주신년이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조금 있으면 각자 맞이할 새년을 신께 감사하며, 희망찬 한해를 보내야 할것입니다.


4.예배 끝나는대로 바로 하늘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어떤 목사님께서는, 예배때 마다 핸드폰 소리때문에 항상 잔소리를 해 대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설교을 한창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또... "삐리리~~~" 하고 핸드폰 소리가 울려 퍼지는 것 이었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울리는데 아무도 받지 않는것 아니겠습니까? 신자 모두들은 웅성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도 열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핸드폰은 바로 목사님 주머니속에서 울리고 있다는걸 뒤늦게 깨달으신것 입니다.
목사님의 그다음 멘트에 신자들은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핸드폰 폴더를 열고, 목사님 왈...
"아~하나님이세요? 제가 지금 예배중이거든요..
예배 끝나는대로 바로 하늘로 전화 드리겠습니다...



5. 오징어의 울음소리
-어느 날,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동물의 울음소리를 알아맞히는 게임을 했다.

-선생님이 개구리 가면을 쓰자----- 아이들은 "개굴개굴"이라고 하고,

-강아지 가면을 쓰면 ------------------"멍멍"
-송아지의 가면을 쓰면, --------------“음메- 음메-”
-닭 가면을 쓰면 -------------“꼬끼오- 꼬끼오”
호랑의 가면을 쓰면 ---------“어흥- 어흥-” 이라고 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장난끼가 발동하였는데,
과연 아이들이 오징어 가면을 쓰면 뭐라고 말할지 궁금해진
것이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이번엔 오징어 가면을 쓰셨다.
그러자 아이들은 이렇게 말했다. ------------------"함 사세요~!"


아담의 갈비뼈를 뽑으신 이유
두 사람이 한참 논쟁을 하고 있었다.
문제는 하나님이 전능하시다고 하시는데 왜 아담이 잠들고 있을 때 갈빗대를 한 개 뽑아내어 그것으로 하와를 만들었느냐에 대해서였다.
“하나님이시라면 약간만 가볍게 입김을 불어넣어도 하와를 만드실 수 있을 텐데, 왜 갈빗대를 아담 몰래 슬쩍하셨을까?”
“그야 아주 간단하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교훈을 주신 거야. 훔친 물건치고 변변한 것이 없다고 말일세.”


천국은 좋은 곳
부흥회를 인도하는 목사님께서 천국은 매우 아름답고 좋은 곳이라고 자세히 설명했다.
가만히 듣고 있던 한 어린이가 에배 후 목사님을 찾아가 질문했다.
“목사님! 목사님은 한번도 실제로 가본적도 없으시면서 어떻게 그곳이 좋은 곳인지 알 수 있지요?”
“응, 그것은 아주 쉽단다.
왜냐하면 하늘나라가 싫다고 되돌아온 사람은 아직까지 한 사람도 없었거든.”
 

유가 급등의 원인
지옥에서는 지구의 석유를 이용해서 지옥불을 태우고 있었다.
지옥을 지키는 천사장이 부하에게 물었다.
“한국에서 온 아줌마들 태우는 불길은 세게 하고 있겠지?”
“예. 그런데 한국 아줌마들은 이전에 찜질방에서 얼마나 단련이 되었는지, 웬만한 불길은 오히려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옥불길을 최고로 뜨겁게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지만 천사장님. 한국여자들을 벌주려고 과거보다 기름을 훨씬 많이 갖다가 쓰는 바람에 지구의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데, 온도를 더 높이다가는 지구상의 기름이 금방 바닥나버릴 것입니다.”
그러자 천사장이 말했다.
“그래도 아직 중국에 찜질방이 별로 없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이야.”

천국에서의 야구
야구를 무척 좋아하는 두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죽은 후 하늘나라에서 야구를 하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죽은 친구가 확인을 하고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갑자기 죽었습니다.
며칠 뒤 밤에 죽은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어. 자네 정말 왔구먼. 그래 하늘나라에서도 야구를 하던가?”
죽은 친구는 웃으며 “그보다 먼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네. 무엇을 먼저 듣고 싶나?” 라고 물었습니다.
친구는 반가운 얼굴로 “당연히 좋은 소식이지”라고 말했습니다.
“좋은 소식은 하늘나라에서도 야구를 한다는 것이라네.”
이 말을 들은 친구는 “야. 멋지구먼! 그런데 나쁜 소식은 무엇인가?”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죽은 사내가 대답했습니다.
“자네가 내일 밤 선발 투수라네.”

 
   
 

통신연체자소액급전가…(357)
텔레그램 the_usim 라…(324)
모바일비상금대출 텔…(302)
통신연체자소
텔레그램 the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 및 법적고지 전북교회정보센터는? 사이트맵 LINK_SITE
Copyright (2008.1) jbchurch.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