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회등록 및 수정요청, 음향 및 영상상담 게시판 ☜ ⌒.⌒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최신글   포토갤러리  
 교회정보 
 기독교기관 
 교회,목회자색인 
 정보마당 
 나눔게시판 
 자유게시판 
 LINK SITE 

◐찬양 & 방송보기◑

ID저장
   자유게시판
등록 및 수정요청
자유게시판
사진게시판
회원게시판
운영자게시판
오늘 2,112
어제 2,624
최대 17,603
전체 6,280,591
현재위치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0-07-22 17:05
직분을 맡겼으면
 글쓴이 : 한나
조회 : 5,013  
일단 직분을 맡겼으면
부족하든 넘치든 맡겨진 일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고, 격려하고, 도와야 합니다.
사람은 모든 부문에서 다 잘 할 수 없고
자신의 은사대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으로부터 회사 직원에 이르기까지
너무 완벽하기만을 바라서는 안 됩니다.
물론 완벽함을 원하는 것은 그만큼 기대가 크다는 뜻이지만
중요한 직분을 맡기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시대시대마다 필요한 것을 하도록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세우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필요를 채우기보다
맡겨진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하실 일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고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무슨 일을 맡길 때
자기가 이런 것이나 해서야 되겠나 좀더 큰 것을 해야지 하고
많이 생각하지만 그것은 자기를 과대평가하거나
맡은 일을 과소평가하는 데서 생기는 일이지만
실제로는 그 사람의 받은 은사를 잘 찾아서 맡기면 좋지요.
인간들이 조직하고 운전해 나갈 때는 그럴 수 있습니다.
국가가 가령 조직하고 운전할 때,
사회단체가 조직되어 운영할 때에도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최선을 다 알지 못하는 까닭에
사람을 낭비하기가 쉽습니다.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은 한국 사람의 우수한 두뇌를
잘 발전시켜서 유효하고 가치있게 써보려는 생각을 못했어요.
모두 다 획일적으로 사람을 사용하려고 하고
그것도 우수한 두뇌를 쓰려고 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체력이나 쓰고 그 사람의 부분만 써서
그 사람을 낭비해 버렸습니다.
이것은 악랄한 식민지 정책 때 있었던 일입니다.
사람의 사회에 있어서는 그 사람의 가지고 있는 가치를
말살하고 유린하면 정작 중요한 은사는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달마루 출장안마 출장…(34)
통신연체자소액급전가…(369)
텔레그램 the_usim 라…(336)
통신연체자소
텔레그램 the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 및 법적고지 전북교회정보센터는? 사이트맵 LINK_SITE
Copyright (2008.1) jbchurch.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