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회등록 및 수정요청, 음향 및 영상상담 게시판 ☜ ⌒.⌒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최신글   포토갤러리  
 교회정보 
 기독교기관 
 교회,목회자색인 
 정보마당 
 나눔게시판 
 자유게시판 
 LINK SITE 

◐찬양 & 방송보기◑

ID저장
   자유게시판
등록 및 수정요청
자유게시판
사진게시판
회원게시판
운영자게시판
오늘 2,381
어제 2,624
최대 17,603
전체 6,280,860
현재위치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0-07-15 09:26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보일 때
 글쓴이 : 한나
조회 : 4,964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종종 실의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 실의와 절망이 지나치다 보면 하나님에 대해서도 의심을 하고 반항적이 되고 공격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업에 실패를 하고 몸에 질병을 얻고, 승진할 줄 알았는데 엉뚱한 자가 승진을 합니다. 그런데 자신은 좀 열심히, 성실히 살아온 것 같았는데 하는 일마다 안 되는 것 같고, 몸에 병도 얻고, 자녀들은 곁길로 가고 정말 왜 이렇게 인생이 꼬이는지 신이 계시다면 이럴 수 있겠는가? 하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섭섭해 하고,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닙니다. 장거리 경주입니다. 현재의 실패가 반드시 인생의 실패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현재의 실패와 좌절이 인격의 성숙을 가져다주고, 사람을 만들고 겸손하게 빚어놓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람이 성공하고, 형통하고, 출세할 때 좌우 앞뒤가 잘 보이질 않습니다. 그래서 교만하고, 함부로 말하고, 건방지기 쉽습니다.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는 것은 순간적인 성공과 지위 때문에 모이는 것이지 결코 인격 때문은 아닙니다. 이것은 시련과 고난을 통과할 때 비로소 알게 됩니다. 이때 그렇게 따르던 사람들이 다 떠납니다.

그런데 자기가 혼자 남아있을 때 비로소 인생의 시야가 보이고,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의 존재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무시했었던 사람들이 소중하게 보입니다. 이때가 비로소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져가는 것입니다. 사실 물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없다고 해서 절대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순간일 뿐이지 결코 영원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설령 절망적인 자리에 놓였다고 할지라도 결코 절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독일의 악명 높은 나치들이 유대인을 학살할 때 많은 유대인들이 가스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때 많은 유대인들이 가스 대기실에서 아우성을 치면서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고 울부짖으며 죽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수용소를 청소하면서 놀라운 글귀를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벽안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라는 찬양의 싯구가 조그만 글씨로 써 있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조그만 글씨로 “하나님은 바로 여기 계시다”고 쓴 것도 있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도대체 말이 됩니까? 비참하게 죽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수 있고,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극도의 절망적인 상황에서 올바른 신앙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혹시 답답하고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지는 않습니까? 괴롭고 답답한 형편에 있지는 않습니까?

슬프고 버림받은 자리에 있지는 않습니까? 그 때가 바로 하나님을 찾을 때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오십시오. 그리고 그분을 찾으십시오. 그분을 불러보십시오. 그러면 세상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임재와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까운 건강한 교회를 찾으십시오. 교회는 우리 영혼의 어머니와 같은 곳입니다. 어머니를 떠난 아이는 결코 행복할 수 없는 것처럼 교회를 떠난 영혼은 불행합니다.

 
   
 

달마루 출장안마 출장…(36)
통신연체자소액급전가…(371)
텔레그램 the_usim 라…(337)
통신연체자소
텔레그램 the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 및 법적고지 전북교회정보센터는? 사이트맵 LINK_SITE
Copyright (2008.1) jbchurch.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