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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위치 : 교회정보 > 대한예수교장로회 | | |
| 교단소속 |
[통합] |
교 회 명 |
남중교회 |
| 담임목회자 |
강명석목사 |
휴대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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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전화 |
858-3451 |
교회팩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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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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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주소 |
우) 570-954 : 전북 익산시 남중동 60-12 지도 위에 있는 를 누르면 위성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일부지역은 축소해서 보세요) |
| 교회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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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09-09-27 0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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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이사했습니다. 이리남중교회 익산시 창인동 16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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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사모 10-12-12 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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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석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명절때 한번씩내려가서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는 믿음 약한 여자랍니다.
갑자기 목사님을 찾은 이유는 그 교회에 다니는 권사, 집사라는 직분으로 자기비위에 안맞는다고 갑자기 쳐들어와서 온갖 쵱포와 욕설을 서슴지 않는 분들때문에 많은 상처를 입은 며느리입니다. 제가 무슨 죽일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말이죠.
직장때문에 어린아이를 갑자기 맡기고자 친정엄마에게 부탁하여 머물던중 친정엄마가 시어머니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해 확대해석과 오해로 저희가족을 무참히 짓밟고 욕과 기물파손... 그런 할머니의 모습을 아이들이 고스란히 지켜보았답니다. 목사님, 제가 무조건 빌어야 할 상황입니까? 빌라면 빌겠습니다. 하나님 예수님께. 하지만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전 지금 가슴이 아프고 두근거려 어떤 말로도 참담한 심정을 그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시아버님은 시아버지대로 올라와서 불을 지른다. 살림살이 다 때려 부순다고도 했습니다. 제가 다 잘한 것도 아니지만 갈수록 시부모를 증오하고 저주하는 내 마음과 하나님이 다 아신다면 심판을 내려주시길 빕니다. 이혼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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